짧은 일정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일본 골프 회원권을 찾는다면
일본 골프 회원권을 검토하시는 분들 가운데
“자주 갈 수 있는가”, “짧게 다녀와도 충분한가”
"겨울에 포근한가" "이동시간이 가까운가"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기준에서 살펴볼 때,
현재 모집 중인 다카마쓰CC 창립회원 조건은
구조적으로 설명이 되는 선택지입니다.

■ 현재 진행 중인 창립회원 모집 조건
다카마쓰CC는 현재 창립회원 30구좌한정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창립회원에게는 일반 회원에게 적용되지 않는 다음 혜택이 포함됩니다.
- 추가 9홀 무료 라운딩
- 송영비 전액 무료 제공
이 두 조건은 이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체감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항목입니다.
특히나 일본은 교통비가 비싸기에 송영비 무료는 상당한 혜택입니다.(30구좌한정)

■ 이동 부담이 적은 시코쿠 다카마쓰 지역
다카마쓰CC는 일본 시코쿠섬에 위치해 있으며, 항공 접근성이 명확한 지역입니다.
- 인천공항 → 다카마쓰공항 약 1시간 45분
- 김해공항 → 다카마쓰공항 약 1시간 20분
항공 스케줄은
- 인천 출발 매일 2회,
- 김해 출발 주 3회 운항 중이며,
특히 부산·경남 거주자의 경우
3월 31일부터 김해–다카마쓰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일본 골프 여행 접근성이 더욱 개선됩니다.

■ 일정 효율을 높이는 거리 구조
다카마쓰CC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이동 거리의 단순함입니다.
- 공항 → 골프장 : 약 30~40분
- 골프장 → 호텔 : 약 15~20분
이러한 동선 덕분에
도착 당일과 출국 당일에도 라운딩이 가능하며,
금·토·일 2박 3일 일정만으로도
총 3회, 54홀 라운딩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다카마쓰CC 회원권 구성 (20년 만기 / 2인 플레이 가능)
모든 회원권은 20년 소멸형이며,
양도·양수 가능, 2인 플레이 허용 조건이 적용됩니다.
- 부부회원권 (900만 원)
: 기명 1인 + 동반자 1인 - 실버회원권 (1,200만 원)
: 기명 1인 + 동반자 최대 3인 - 골드회원권 (1,800만 원)
: 무기명 4인 이용 가능

■ 1일 이용 비용 구조
다카마쓰CC의 1일 지상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평일 14,000엔
- 주말 16,000엔
포함 내역
- 그린피
- 카트비
- 호텔 숙박 (2인 1실 기준)
- 호텔 조식
- 송영비
- 추가 9홀 무료 라운딩
중식·석식을 제외한 하루 비용이
14,000엔 선에서 정리되는 구조이며,
추가 9홀이 무료로 제공되어
총 27홀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창립회원 한정으로 제공되는
송영비 무료 + 9홀 추가 무료 혜택은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이므로
마감 전 가입이 유리합니다.

■ 골프장 자체의 가치
다카마쓰CC는 1954년 개장,
시코쿠섬에서 최초로 조성된 골프장입니다.
약 70년간 운영된 전통 코스로,
구릉 지형의 완만한 경사를 그대로 활용해
중장비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작업 중심으로 조성된 자연형 코스입니다.
장기간 관리된 잔디는 밀도가 높고 안정적이며,
시코쿠 지역 내에서도 잔디 상태가 우수한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기후 환경
다카마쓰 지역은 온난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 겨울 평균 기온 7~13도
- 눈과 비가 잦지 않음
- 바람이 강하지 않은 편
해발 약 45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에도 습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쾌적하며,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클럽하우스 및 운영 환경
클럽하우스는 리모델링을 완료해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 소유·운영하고 있어
한국인 지배인이 상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관리 상태가 뛰어나고,
해발 450m 고지대에서
오션뷰와 사누키 평야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골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조망과 코스 구성
다카마쓰CC는 국립공원 내 고지대에 위치해
라운딩 중 오션뷰와 사누키 평야 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스는
도그렉 홀, 블라인드 홀, 아일랜드 홀 등으로 구성되어
단조롭지 않고 전략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다카마쓰CC는
페어웨이가 넓고
도그렉 홀, 블라인드 홀, 아일랜드 홀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되어
전략적인 플레이의 재미가 있습니다.
잔디 상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실제 골퍼 후기에서도
라운딩 만족도가 높은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제휴 골프장 이용 가능
회원 가입 시 다카마쓰CC 외에도
아래 두 곳의 제휴 골프장을 함께 이용할 수 있기에
다양한 골프코스가 가능합니다.
1.로얄 다카마쓰 cc
- 공항에서 차량 약 5분
- 18홀 구성
- 기복이 크지 않아 체력 부담이 적음
- 넓은 페어웨이로 안정적인 플레이 가능
- 공항에서 가까워 입국날 출국날 라운딩가능

2. 사카이데cc
- 가가와현 소재 18홀 코스
- 자연 지형을 살린 레이아웃
- 홀마다 변화가 있고 전략성 있음
- 일본 골프장 특유의 정갈한 관리 상태

■ 숙박 안내
지정 호텔은 두 곳이며,
모두 골프장에서 20분 이내 거리입니다.
① 오쿠라 호텔 (약 20분)
- 5성급규모의 4성급호텔
- 바다 전망 가능
- 사우나·온천 보유
- 조식 뷔페 구성 우수
- 가이세키 포함 다양한 식사 가능





② 사카이데 그랜드 호텔 (약 15분)
- 전통 일본식 호텔
- 주변 식당·카페 다수
- 객실 넓은 편
- 조식 뷔페 제공

■ 추가 혜택
[최상급 무료 온천]
사카이데 그랜드 호텔 이용 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대형 전문 온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온천
- 노천탕
- 사우나
- 스파
- 수면실
(한국어 안내 제공)
골프 후 쌓인 피로를
온천에서 풀며 하루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 골프 외 즐길 거리
- 다카마쓰 중앙상가
: 총 2.7km 규모의 아케이드 상가 - 리쓰린 정원
: 미슐랭 가이드 ★★★, 일본 대표 정원 - 사누끼 우동 투어
: 일본 내 우동 문화의 중심 지역

1. 다카마쓰 중앙상가
- 호텔에서 대중교통 약 30분
- 총 길이 2.7km의 대형 아케이드 상가
- 쇼핑, 식사, 카페, 이자카야, 사누끼 우동 등
현지 생활과 관광을 동시에 체험 가능

2. 리쓰린 정원
- 미슐랭 가이드 ★★★
-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정원
- 6개의 연못과 13개의 구릉
- 뱃사공 해설과 함께하는 뱃놀이 체험 가능
- 중앙상가에서 대중교통 약 10분

3. 사누끼 우동 투어
다카마쓰는 일본에서
사누끼 우동으로 가장 유명한 지역입니다.
택시 갓등이 우동 그릇 모양일 정도로
우동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아 있으며,
우동만을 위해 방문하는 여행객도 있을 만큼
골프와 함께 즐기기 좋은 먹거리입니다.

다카마쓰CC 회원권은
평일 기준 1인 14,000엔으로
그린피·카트비·숙박·조식이 해결되며,
창립회원 한정(30구좌)
- 송영비 무료
- 9홀 추가 무료 혜택이 제공됩니다.
연간 3박 4일 일정으로 3회 정도,
2년간 이용하시면
회원권 비용 회수도 기대할수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입니다.
일본 골프, 최상급 온천,
다카마쓰 중앙상가 체험,
사누끼 우동 투어, 리쓰린 정원 관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다카마쓰CC 회원권을 추천드립니다.

